그룹 에이티즈 멤버 최산이 연습생 시절 겪은 충격 가위눌림을 고백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4회에는 신곡 ‘BAD’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에이티즈(ATEEZ) 최산이 특급 괴스트로 출격한다. ‘북부 대공’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독보적 피지컬과 ‘다 죽자’ 파트로 화제를 모은 최산은,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미국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등 세계를 무대로 맹활약 중이다. 일본, 튀르키예, 스페인 등 빽빽한 해외 스케줄 속에서도 그가 '심야괴담회'를 찾은 까닭은 바로 ‘찐 팬심’ 때문이다. 평소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