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최신
유머
썰
일상
이슈
만화
아이돌
연예
정치
경제
사회
뉴스
스포츠
반려동물
자동차
[투어코리아=이영준 기자] 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12일 이틀간 부산 지역 99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여 점포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다.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1인당 최대 2만원이며, 당일 동일한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에 한해 합산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