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51% 최고

코리아이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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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40%를 기록하며 한국갤럽 조사 기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부정 평가는 51%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가 ‘잘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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