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김주애는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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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북미정상회담이 언제라도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현재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이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가 끝난 뒤 국정원의 업무보고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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