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거제·통영 병역의무자, 입영 최대 60일 연기…동원훈련 면제

코리아이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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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흙탕물이 거세게 흘러 넘치는 도로를 한 시민이 건너고 있다. 뉴시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흙탕물이 거세게 흘러 넘치는 도로를 한 시민이 건너고 있다. 뉴시스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의 병역의무자에 대해 병역의무 이행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이 시행된다.

병무청은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병역의무자 본인이나 가족 등이 호우 피해를 입은 경우 병역의무 이행일자를 연기하거나 올해 병력동원훈련을 면제받을 수 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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