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거제·통영 수해복구 총력…당원 350여 명 현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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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과 경남지역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거제 연초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 발생한 거제와 통영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경남도당)
국민의힘 경남도당과 경남지역 당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거제 연초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 발생한 거제와 통영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경남도당)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박상웅)과 경남지역 당원협의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을 찾아 대규모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지난 22일 박상웅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경남지역 국회의원과 당직자, 당원 등 350여 명이 거제·통영 수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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