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바다를 지킨다"…해군병 726기 777명 수료, 정예 해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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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령부는 7월 31일 오전, 호국관에서 강정호(중장) 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지휘관, 참모, 가족 등 2,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병 72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중사 홍성민)
해군교육사령부는 7월 31일 오전, 호국관에서 강정호(중장) 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지휘관, 참모, 가족 등 2,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병 72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중사 홍성민)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 중장)가 31일 해군병 726기 수료식을 열고 777명의 신병을 정예 해군으로 배출했다. 이번 기수에는 참전용사 후손과 현역 해군 가족, 복수국적을 포기하지 않고 국방의 의무를 선택한 장병들이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이날 오전 진해 호국관에서 강정호 교육사령관(중장) 주관으로 지휘관과 참모, 가족 등 2,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병 72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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