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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과 셰이프 오브 드림즈로 밀리언셀러를 낸 네오위즈의 다음 인디 픽은 카세트 테이프와 바이오 재앙이 공존하는 세계관이다.
네오위즈가 한국 인디 개발사 세인넛츠 스튜디오의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 퍼블리싱 계약을 23일 체결했다. 장르는 텍스트 중심의 롤플레잉 게임이고, 세계관은 80년대 카세트 테이프 감성에 SF적 상상력을 얹은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