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와 열애설로 주목받은 배우 안유정이 활발한 작품 활동과 함께 연인의 공개적인 응원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럽스타그램’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과 응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홍보 속 드러난 안유정의 근황
안유정은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드라마 스틸컷과 함께 근황을 전하는 게시물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그녀의 빛나는 비밀. 저희 시리즈를 보시고 응원해달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안유정은 인형 같은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비현실적인 미모와 안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습니다.
현재 안유정은 숏폼 드라마를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 역시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유병재의 ‘좋아요’로 완성된 당당한 럽스타
안유정의 게시물에는 빠짐없이 유병재의 ‘좋아요’가 찍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29일 업로드된 두 개의 게시물은 물론, 전날 게시글까지 모두 공식 계정으로 하트를 남겼습니다.
유병재는 그동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안유정을 간접적으로 언급해왔습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단순한 추측을 넘어 더욱 현실감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연인의 공개적인 응원과 애정 표현에 대해 누리꾼들은 “숨길 생각도 없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하지 않지만 꾸밈없는 방식이 오히려 호감을 높인다는 평가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병재가 하트 안 누른 게시글이 하나도 없다” “좋아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당당한 럽스타라서 더 설렌다”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남기고 있습니다.
유명재 여자친구, 안유정 누구? (+나이차이)
안유정은 2022년 티빙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를 통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송혜교, 한소희,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병재와 안유정은 9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졌습니다.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7세이며, 방송 작가 출신으로 예능과 콘텐츠 제작 전반에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안유정은 1997년생으로 올해 만 28세입니다. 숏폼 드라마를 중심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