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100시간동안 살아본 유튜버,,
밥은 PC방 음식
디아블로 하다가 재미없어서 하품함
롤 좀 하다가 잠자기.
이후에는 이거 반복임.
자는거는 사람들 소리랑 의자땜에 잘 못잤다고 함.
그러다가 갑자기 공황증세가 찾아옴.
타자소리, 사람소리, 같은 공간에 스트레스가 확 찾아온 듯
좀 쉬다 다시 들어감
다시 먹고 자고 게임하기를 반복하다가
72시간에서 포기.
PC방 나와서 우울감 사라지고 행복해짐.
근데 본인도 매일 햇빛 보고 운동하는 사람이라서 이번 도전이 자신의 기질하고 안맞았다고 함.